
미국의 유명 스턴트 모터사이클 라이더 타일러 베어먼(Tyler Bereman)은 Red Bull과의 협업을 통해 수면 위 점프로 가득한 코스를 완주하며 또 하나의 과감한 업적을 달성했다.
이 코스는 세계 최고의 프리스타일 트랙 제작자 중 한 명인 제이슨 베이커가 설계·제작했다. 그는 타일러와 그의 팀과 협력해 최대한 안전하게 만들었다.
기획, 설계, 건설 전 과정에는 6개월이 소요됐으며, 코스 전체를 연결하는 부유식 도크 점프의 제작도 포함됐다.
이를 완주하기 위해 타일러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했다. 따라서 트랙이 건설되는 동안 그는 캘리포니아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그럼에도 실제 도전에는 바람, 물, 파도 등 자연 조건의 변화가 수반되기 때문에 준비에는 한계가 있다. 그가 어떻게 해냈는지는 아래의 놀라운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이 코스 전체가 전통적인 GoPro가 아닌 iPhone으로 베어먼 본인이 직접 촬영했다는 것이다. 이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전통이 바뀌는 신호일까? 그 답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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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영상: Red Bull / YouTube @RedBullMotorsports.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되었으며 편집팀의 검토를 거쳤습니다.
